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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맛집

강진 반값여행 맛집 추천|차이나루·갑진갈비 직접 다녀온 후기

by 당나귀귀 2026. 8. 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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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진 반값여행을 준비하면서

가장 신경 썼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어디에서 밥을 먹을까?였어요.

어차피 먹어야 하는 식사라면 반값여행 정산에 활용할 수 있는 곳을 찾는 게 훨씬 알뜰하겠죠.

 

이번 1박 2일 강진 여행에서 선택한 곳은

중식당 ‘차이나루’와 돼지갈비 전문점 ‘갑진갈비’​입니다.

두 곳 모두 강진읍에 있어 여행 중 이동 부담이 적다는 것도 장점이었어요.

 

 

 

 

차이나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중앙로 113

 

갑진갈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중앙로 161

 

점심은 차이나루 ㅣ 탕수육부터 든든하게


 

 

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 차이나루입니다.

강진읍 중심 상권에 자리하고 있어 영랑생가 등 읍내 관광지와 함께 묶어 방문하기 좋았어요.

 

실내로 들어가 보니 일반 테이블뿐 아니라

별도의 룸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.

여러 명이 방문하거나 가족끼리 조용하게 식사하고 싶을 때 이용하기 괜찮아 보였어요.

 

메뉴는 짜장면·짬뽕·볶음밥을 비롯해

탕수육, 유린기, 양장피 등 전형적인 중식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.

사진 속 세트 메뉴를 보면

탕수육+짜장 2개 25,000원,

탕수육+짬뽕 2개와 탕수육+볶음밥 2개 구성은 각각 29,000원으로 구성되어 있어

두 명이 방문했을 때 선택하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.

 

제가 먹은 메뉴 중에서는 역시 탕수육이 눈에 들어왔는데요.

바삭하게 튀긴 고기 위에 새콤달콤한 소스와 양파, 양배추 등의 채소가 올라가는 스타일입니다.

소스가 넉넉하게 곁들여져 있어 촉촉한 탕수육을 좋아한다면 잘 맞을 것 같아요.

강진 여행 중 점심을 든든하게 해결하고 싶다면 차이나루를 후보에 넣어볼 만했습니다.

 

차이나루 - 네이버지도 (naver.com)

 

네이버지도

차이나루

map.naver.com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저녁은 갑진갈비 ㅣ  두툼한스테이크갈비를 숯불에


 

갑진갈비 - 네이버지도 (naver.com)

 

저녁에는 분위기를 바꿔 갑진갈비를 방문했습니다.

 

시그니쳐 갑진스테이크갈비가 현지인들에게도 정말 유명하더라구요.

식사시간에 맞춰 방문하신다면 웨이팅은 필수 입니다.

 

 

대표 메뉴인

갑진스테이크갈비 250g 16,000원,

매운스테이크갈비 250g 16,000원,

마포양념돼지갈비 250g 16,000원 등 주요 고기 메뉴가 1인분 16,000원 선이었어요.

 

불판에 올려보니 이름처럼 고기가 상당히 두툼합니다.

처음에는 큼직하게 올려 익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구워 먹는 방식인데,

숯불 위에서 양념이 익어가면서 풍기는 냄새가 제대로 식욕을 자극하더라고요.

고기가 두거운 만큼 직접 구워 주십니다. 

 

 

함께 나온 상추와 마늘, 쌈장, 양배추 샐러드, 장아찌류​도 고기와 곁들이기 좋았고,

특히 달큰한 양념이 밴 갈비를 쌈에 싸 먹으면 여행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딱 좋았습니다.

그리고 물회도 기본 서비스로 나온다는 점!!! 

너무 맛나게 먹었습니다.^^

 

식사 메뉴로는 갈비탕·곰탕·냉면 등도 있어 고기와 함께 추가하기에도 좋습니다

 

 

 

 

이번 여행에서는
점심은 차이나루에서 중식 → 저녁은 갑진갈비에서 숯불갈비로 구성했는데

메뉴가 겹치지 않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.

 

무엇보다 두 식당 모두

강진읍에서 여행 동선과 함께 묶기 편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.

 

강진만생태공원과 영랑생가를 둘러보고 강진읍으로 돌아와 식사를 계획하고 있다면,

가볍고 든든한 중식은 차이나루, 여행 마지막 저녁을 제대로 먹고 싶다면 갑진갈비​를 추천합니다.

 

그리고 강진 반값여행을 이용한다면 식사 전

Chak 가맹 여부와 반값여행 정산 인정 여부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, 잊지 마세요!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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